순천 창작예술촌 2호 「푸른눈의 연서(戀書) – 100년 전 판화, 오늘의 한복으로 피어나다」 展
- 전시기간 : 2026. 3. 11.(수)~5. 7.(목)
- 운영시간 : 수~일 10:00~19:00(월, 화, 법정공휴일 휴무)
- 장 소 :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한복공방(순천시 옥천길 26)
- 내 용 : 엘리자베스 키스의 판화에 담긴 20세기 초 한국인의 복식과 일상 풍경을 바탕으로,
100년 전 기록된 한국의 빛과 색감, 당시의 정서를 현대의 한복으로 불러온 전시
- 관람비용 : 무료
- 관련문의 : 순천문화재단 자원운영팀 061-746-2917
‘연서’는 엘리자베스 키스가 한국 전통미에 바치는 시각적 사랑의 기록이자 편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외국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100년 전 조선의 아름다움을 한복으로 재현한 전시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