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갈라쇼: 호수에 물든 밤]
호수 위로 천천히 음악이 번졌습니다.
조용한 조명과 바람, 선율이 어우러진 밤.
어쩌다 마주한 이번 공연은
그냥 흘려보낼 수 없는 밤이었습니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게 했고,
조용히 마음을 다독여준 무대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
여유롭지 못했던 나에게
조용한 위로로 남은 하루였습니다.
‘지금 순천은’ 🌱
청춘의 시선으로 담아낸
순천의 지금, 그리고 순간. 🌟
순천문화재단과 함께
가장 순천다운 오늘을 그려갑니다.
📍 2025 홍보 기자단_임재범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