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도 창작예술촌 2호 - 김혜순 한복공방에는
전통의 멋과 정성을 담아내는 손길이 분주했습니다.
섬세하게 엮은 매듭,
복을 담는 작은 주머니 하나.
한 땀 한 땀 손끝으로 전통의 숨결을 느낀
소중한 전통매듭공예 체험이었습니다.
📍홍보 기자단 이의진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