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머니, 그 깊이를 만나다🧵]
곱게 수 놓은 실과 색 사이
작은 주머니 속에 담긴 것은🪡
누군가를 떠올리며 건넨
정성과 마음의 시간이지 않을까요?
보이지 않는 손길을 따라
천천히 그 결을 따라 시간이 스며들고
그 깊이는 마음 깊은 곳에 머뭅니다.✨
📍 「전통 주머니, 그 깊이를 만나다」 전시
2025. 7. 2.(수) ~ 8. 28.(목) /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한복공방(순천시 옥천길 26)
‘지금 순천은’ 🌱
청춘의 시선으로 담아낸
순천의 지금, 그리고 순간. 🌟
순천문화재단과 함께
가장 순천다운 오늘을 그려갑니다.
📍 2025 홍보 기자단_임재범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