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곳의 독립서점이 진심을 모은 책문화공간 '나무들의 밤' ]
순천 원도심을 밝힐 특별한 책문화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통영 '남해의 봄날', 순천 '골목책방 서성이다'와 '심다'가
힘을 보태어 함께 일궈낸 결실입니다.
쇠락한 원도심을 책 문화로 재생시킬 수 있다는 철학으로,
기적의 도서관이 있는 책의 도시 순천 원도심에서
창작자들의 밤을 함께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이곳은 책들이 숲을 이루고, 창작자에겐 영감의 시간이 되는 공간입니다.
책의 물성과 미학적 아름다움을 강조한 기획 매대는
서가마다 고유의 서사를 품고 전시장을 방불케 합니다.
나무들의 밤 로고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장소: 순천시 황금2길 14-1
운영: 11:00 ~ 19:00 (매주 월요일 휴무)
✔ 1층(봄밤), 2층(여름밤,가을밤) 테마별 공간 운영
매월 1회(목요일) 심야서점 운영
📍 촬영 및 편집: 2026 전문 기자_사진작가 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