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시도의 경계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납니다.‘시도와 도시의 사이’는 청년 기획자들이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실험이자, 자신만의 시선을 통해 도시를 다시 바라보는 시도입니다.익숙한 공간 속에서 낯선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작은 변화들이 모여 순천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앞으로 청년기획자들의 ‘다양한 시도’를 함께 응원해주세요.📍홍보 기자단 이의진 사진작가